비트웨이브 원스토어 출시 뒤 고친 ‘5개’: 도전권 안내가 헷갈렸던 이유
도전권 옆에 적힌 ‘5개’가 문제였습니다. 자동 충전으로 보유할 수 있는 한도를 뜻했는데, 하루에 다섯 번만 플레이할 수 있다는 뜻으로 읽힐 여지가 있었습니다. 비트웨이브를 원스토어에 내놓은 뒤 곧바로 손본 안내 중 하나입니다.
직접 만든 게임과 앱의 개발 기록, AI 도구를 쓰며 해결한 문제, 처음 시작하는 분을 위한 사용법을 정리합니다.
도전권 옆에 적힌 ‘5개’가 문제였습니다. 자동 충전으로 보유할 수 있는 한도를 뜻했는데, 하루에 다섯 번만 플레이할 수 있다는 뜻으로 읽힐 여지가 있었습니다. 비트웨이브를 원스토어에 내놓은 뒤 곧바로 손본 안내 중 하나입니다.
홈페이지 글을 맡길 때 초안이 생긴 것과 공개 페이지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은 달랐습니다. 코드가 고쳐졌다는 답을 받아도 화면 확인이 남아 있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AI에게 요청할 때 결과물과 완료 확인을 따로 적기 시작했습니다.
원본 파일을 고쳤는데 홈페이지에는 이전 화면이 남아 있었습니다. 나인투식스랩을 운영하면서 ‘수정 완료’ 다음에 배포 경로와 캐시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한 이유였습니다.
AI에 도구를 더 붙이기 전에, 지금 어디에서 일이 멈추는지부터 보기로 했습니다. 최신 개발 문서를 찾아야 하는 일과 웹 화면이 잘리는지 보는 일, 작업 순서를 정하는 일은 필요한 연결이 달랐습니다.
같은 게임을 여러 플랫폼에 올리는 일은 파일 하나를 세 번 업로드하는 작업이 아니었습니다. 토스 미니앱, 원스토어, Google Play는 실행 방식부터 결제·광고·심사 자료까지 서로 달랐습니다. 나인투식스랩의 리듬게임 BEATWAVE 등록을 맡은 NtoSL 작업에서 실제로 확인한 차이를 초보자 눈높이로 정리합니다.
해외 코인 선물 챌린지는 가상 자금으로 규칙을 확인하는 앱입니다. 앱을 소개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서, 실제 거래 화면에서는 별도로 무엇을 봐야 하는지 묶었습니다. 모의 앱이 호가 깊이와 부분 체결, 계정마다 다른 청산 조건까지 그대로 재현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D-U-N-S를 알아보면서 국내 유료 서비스와 Apple Developer의 무료 신청 경로를 함께 확인했습니다. 저희는 Apple 안내에서 시작하는 경로를 택했고, 번호 신청 비용은 0원이었습니다. 2026년 9월 21일에는 발급된 번호까지 확인했습니다.
클로드가 정리한 요청을 복사해서 코덱스에 붙이고, 돌아온 결과를 다시 클로드에 옮겼습니다. 여러 앱과 홈페이지 일을 함께 하다 보니 그 전달 과정도 일이 됐습니다. 2026년 9월에는 Claude Code 안에서 Codex를 부르는 연결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이트맵 화면에는 ‘성공’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 숫자를 보고 블로그 글도 검색에 들어갔다고 생각하면 안 됐습니다. 나인투식스랩의 Search Console을 확인하면서 가장 먼저 구분해야 했던 부분입니다.
앱 코드, 게임 그림, 홈페이지 글, 스토어 등록. 나인투식스랩에서 AI와 함께 처리하는 일은 한 종류가 아니었습니다. 작업을 나누다 보니 “어느 AI가 더 잘하나”보다 “이 결과물을 누가 끝까지 맡나”를 먼저 정해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