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탄의 gstack이란? 설치 방법과 AI 업무 분장 활용법

gstack을 활용한 기획, 설계, 구현, 검증의 네 단계 업무 흐름

여러 AI에게 홈페이지 일을 나눠 맡기면서, 결과를 받는 기준도 나눠야 했습니다. 기획 의견을 받은 것과 코드가 수정된 것, 공개 화면을 확인한 것은 달랐습니다. 개리 탄의 gstack을 살펴본 이유도 이 작업 단계를 어떻게 정리했는지 궁금해서였습니다.

클로드 코드에서 코덱스 부르기: 직접 연결한 경로와 설치 명령

Claude Code의 요청이 연결 플러그인을 거쳐 Codex로 전달되는 구조

클로드가 정리한 요청을 복사해서 코덱스에 붙이고, 돌아온 결과를 다시 클로드에 옮겼습니다. 여러 앱과 홈페이지 일을 함께 하다 보니 그 전달 과정도 일이 됐습니다. 2026년 9월에는 Claude Code 안에서 Codex를 부르는 연결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AI를 여러 개 켜기 전에: 앱을 만들며 나눈 일과 함께 하면 꼬이는 일

한 사람이 세 AI 작업 세션에 서로 다른 일을 나누고 완성된 결과를 한곳에 모으는 모습

앱 코드, 게임 그림, 홈페이지 글, 스토어 등록. 나인투식스랩에서 AI와 함께 처리하는 일은 한 종류가 아니었습니다. 작업을 나누다 보니 “어느 AI가 더 잘하나”보다 “이 결과물을 누가 끝까지 맡나”를 먼저 정해야 했습니다.

AI에게 “이어서 해 줘”만 보냈다가: 세션 사이에 일을 넘기는 방법

여러 Codex 작업 세션이 MD 인계서를 통해 역할을 나누고 결과를 합치는 흐름

한 AI가 하던 일을 다른 작업으로 옮길 때 가장 간단한 말은 “이어서 해 줘”였습니다. 하지만 받는 쪽에서 보면 빠진 정보가 많았습니다. 어느 파일을 기준으로 이어야 하는지, 수정만 한 상태인지, 홈페이지에도 반영한 상태인지가 그 한마디에는 없었습니다.

코덱스와 클로드에게 같은 일을 맡기지 않으려고 만든 MD 파일

클로드와 코덱스 협업: 담당 지정, MD 전달, 다시 검증의 세 단계.

AI를 둘 쓰면 서로 다른 일을 동시에 맡길 수 있습니다. 앱과 홈페이지를 함께 만들다 보니, 먼저 정해야 할 것은 업무량보다 담당이었습니다. 누가 원본을 고치고 누가 확인만 할지 빠져 있으면, 요청을 넘기는 것부터 애매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