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탄의 gstack이란? 설치 방법과 AI 업무 분장 활용법

gstack을 활용한 기획, 설계, 구현, 검증의 네 단계 업무 흐름

여러 AI에게 홈페이지 일을 나눠 맡기면서, 결과를 받는 기준도 나눠야 했습니다. 기획 의견을 받은 것과 코드가 수정된 것, 공개 화면을 확인한 것은 달랐습니다. 개리 탄의 gstack을 살펴본 이유도 이 작업 단계를 어떻게 정리했는지 궁금해서였습니다.

클로드·코덱스에 무엇을 연결할까: 스킬·MCP 4가지의 설치와 첫 요청

스킬은 업무 매뉴얼, MCP는 외부 도구 연결 통로, 플러그인은 기능을 묶은 설치 패키지

AI에 도구를 더 붙이기 전에, 지금 어디에서 일이 멈추는지부터 보기로 했습니다. 최신 개발 문서를 찾아야 하는 일과 웹 화면이 잘리는지 보는 일, 작업 순서를 정하는 일은 필요한 연결이 달랐습니다.

AI를 여러 개 켜기 전에: 앱을 만들며 나눈 일과 함께 하면 꼬이는 일

한 사람이 세 AI 작업 세션에 서로 다른 일을 나누고 완성된 결과를 한곳에 모으는 모습

앱 코드, 게임 그림, 홈페이지 글, 스토어 등록. 나인투식스랩에서 AI와 함께 처리하는 일은 한 종류가 아니었습니다. 작업을 나누다 보니 “어느 AI가 더 잘하나”보다 “이 결과물을 누가 끝까지 맡나”를 먼저 정해야 했습니다.

코덱스와 클로드에게 같은 일을 맡기지 않으려고 만든 MD 파일

클로드와 코덱스 협업: 담당 지정, MD 전달, 다시 검증의 세 단계.

AI를 둘 쓰면 서로 다른 일을 동시에 맡길 수 있습니다. 앱과 홈페이지를 함께 만들다 보니, 먼저 정해야 할 것은 업무량보다 담당이었습니다. 누가 원본을 고치고 누가 확인만 할지 빠져 있으면, 요청을 넘기는 것부터 애매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