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덱스와 클로드에게 같은 일을 맡기지 않으려고 만든 MD 파일

클로드와 코덱스 협업: 담당 지정, MD 전달, 다시 검증의 세 단계.

AI를 둘 쓰면 서로 다른 일을 동시에 맡길 수 있습니다. 앱과 홈페이지를 함께 만들다 보니, 먼저 정해야 할 것은 업무량보다 담당이었습니다. 누가 원본을 고치고 누가 확인만 할지 빠져 있으면, 요청을 넘기는 것부터 애매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