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선물 본전인데 왜 손실일까? 수수료·펀딩비 손익분기점 계산
코인 선물 진입가로 돌아와도 손실이 나는 이유. 왕복 수수료와 펀딩비를 포함한 롱·숏 손익분기점 계산식과 직접 입력하는 계산기를 제공합니다.
코인 선물 진입가로 돌아와도 손실이 나는 이유. 왕복 수수료와 펀딩비를 포함한 롱·숏 손익분기점 계산식과 직접 입력하는 계산기를 제공합니다.
모의 거래 앱의 주문 방식을 설명하다 보면 ‘지정가면 수수료도 메이커일까?’라는 구분이 필요합니다. 주문에 가격을 정해 둔 것과 실제 체결에서 유동성을 제공한 것은 같은 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모의 거래 화면에는 시장가와 지정가 버튼이 나란히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거래를 설명하려면 버튼 이름 다음의 이야기가 필요했습니다. 주문이 접수된 뒤 얼마에 얼마나 체결됐는지, 포지션이 정말 닫혔는지까지 이어져야 했습니다.
코인 모의 거래 앱에 공포탐욕지수, 펀딩비, 청산가를 함께 넣다 보니 숫자 옆의 설명도 필요했습니다. 같은 화면에 있어도 각각 알려주는 것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심리 점수와 포지션 유지 비용을 같은 매매 신호처럼 읽으면 곤란했습니다.